SJA 24th 정기공연

안녕하세요.
 이곳에 오신 분이라면 아마 영주누나가 말해줘서 (혹은 건너 건너 건너서) 그 날의 기억들을 되새기기 위해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.
저는 12월 19일날 있었던 SJA 24th 정기공연에 관객이었던 서경국이라고 합니다.

그 날 제일 앞에서 깔짝(?) 거리며 사진을 찍던게 저인데..보이셨을런지.ㅋㅋ
영주누나의 초대로 공연에 갔었는데, 정말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^ㅡ^..

이 곳에 그 날 찍었던 사진을 올립니다.
처음에는 다 찍을 생각을 안하고 그냥 막 찍었는데, 공연에 빠져들다보니 이러저러한 모습들을 남겨놓고 싶어서 끝까지 다 찍었네요.

혹시 사진에서의 일그러진 표정이나 그런것들이 마음에 안드시더라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.
관객들은 그런 표정들 속에 묻어있는 여러분의 열정에 행복해했답니다.

사진들과 함께 몇 마디 덧붙여놨는데 이것도 별로 신경쓰지 마시길...ㅋㅋㅋ
제가 재즈에는 완전 문외한이나 다름 없어서요...하하하...
글은 그저 거들 뿐...제가 하고픈 말은 사진 속에 다 담겨있답니다.

사진 크기를 800px로 맞췄는데, 블로그가 꼬져서 약간 축소되는 바람에 좀 일그러지는 사진도 몇 장 보이네요.
그런 사진의 경우 클릭해서 보시면 더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거예요!!

그 날의 주인공은 여러분들이기에 사진은 마음껏 퍼가셔도 됩니다. (그렇다고 악용하진 말아주시구요..ㅋㅋ)
댓글은 안 남기셔도 상관 없는데...
댓글을 통해서라도 여러분과 대화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>_<

이 몇장의 사진들이, 그 날 제가 받은 것의 작은 보답이 될 수 있길 바라며_


그럼 시작해 볼까요?!

by 경국군 | 2008/12/20 13:4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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